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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연하장이 변했어요!

군산우체국(국장 김근영)이 따뜻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2008 우편연하장을 이달 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1-21 18:02:4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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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우체국(국장 김근영)이 따뜻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2008 우편연하장을 이달 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보내고 받는 사람간의 따뜻한 정감과 행운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봉투 뒷면에 행운권을 인쇄해 판매하며, 보내는 사람이 메시지를 직접 녹음해 상대방에게 전할 수 있는 음성녹음카드를 새로이 제작 발행했다.

 






연하장 종류는 음성녹음 1종, 고급연하카드 3종, 일반연하카드 7종, 청소년카드 2종, 연하엽서 1종 등 14종이다.



판매가격은 음성녹음 1850원, 고급연하카드 1000원, 일반 청소년카드 650원, 연하엽서 320원으로, 우편요금이 포함돼 있어 별도로 우표를 붙이지 않고도 편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다량이용자(500매 이상 구입고객)에게는 속지 인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우편연하장 봉투 뒷면에 인쇄된 행운번호에 대해 2008년 2월 28일 추첨해 당첨자에게 해외여행권과 노트북, 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당첨자는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와 한국우표 포탈서비스(www.kstamp. go.kr)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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