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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주부, 은파에서 스스로 목숨 끊어

은파유원지 물빛다리 인근에서 40대 중반의 여성이 물에 뛰어 들어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1-22 15:25:1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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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유원지 물빛다리 인근에서 40대 중반의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1시경 물빛다리 매표소 인근에서 A(45․여)씨가 갑자기 저수지로 뛰어 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삶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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