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신 시장은 26일 군산영광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1개 고등학교를 순회 방문하며 이달 말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에 들어갔다.
이번 특강은 2007년을 ‘교육 명품 도시 건설’ 원년으로 삼고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해 온 문 시장의 교육 철학을 설명하고 그동안 학력 증진을 위해 지쳐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심어 주기 위해 계획됐다.
‘교육 명품 도시 군산의 비젼과 전략’이란 주제를 가지고 추진하는 이번 특강은 2007년 교육사업 지원에 대한 영상물 상영과 문 시장의 강의 순서로 진행됐다.
문 시장은 특강을 통해 “군산시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을 통한 다방면의 교육 지원 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부족하게 느끼는 부분은 보완하고 교사와 학생이 원하는 교육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힘들지만 목표를 세우고 선의의 경쟁과 남다른 학업 열정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