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대야로타리클럽 신·구 회장과 임원, 이사 이·취임식이 토요일인 지난 24일 오후 대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300여명의 로타리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야로타리클럽은 1973년 18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이래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와 현재 47명의 회원이 지역사랑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이임한 수당 김재인 대야로타리클럽 31대 회장은 임기동안 사랑의 집짓기 등 잊을 수 없는 봉사의 순간들을 길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한 라산 이희주 회장은 회원증강에 한층 힘을 쏟아 보다 발전된 대야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대야로타리클럽을 보다 발전된 클럽으로 성장시키는 가운데 실천하는 봉사클럽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대야로타리클럽 신·구 회장·임원·이사 이·취임식은 대야면 특유의 마을잔치와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으며, 보다 나은 대야로타리클럽 발전을 통한 대야면의 성장을 도모키로 다짐하는 자리로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