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내달 15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 본부를 운영한다.
그간 시는 산불전문 진화대원들이 등산로 주변 풀베기와 낙엽 등을 제거해 산불 발생원인을 사전에 제거했고, 산불취약지역의 인근주민, 다년간 산불감시 경험으로 누구보다 주인의식․책임감이 고취된 자를 선발해 산상감시 및 기동순찰대를 구성했다.
또한 대책본부는 산림녹지과장을 중심으로 5개조 24명의 비상근무조를 편성, 상황유지하면서 오성산 외 21개 초소에 58명의 산불 감시조를 전진 배치시켜 입산통제 안내, 산불예방 및 진화에 조기대처 한다는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