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전우 회원들의 한해를 마무리 짓는 ‘2007 해병인의 밤’이 2일 궁전웨딩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귀동 변호사(55기), 김용배 전우회장를 비롯 회원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판소리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부 공로패 수여, 2부 레인보우 밴드의 연주공연, 3부 해병대가족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수를 떠난 모든 회원들이 화합과 친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용배 군산해병전우회장은 “군산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전우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봉사로 모든 행사가 질서있고 원만하게 치러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산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