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 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가 쓰레기 수거함에 버려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7시 30분경 영화동 모 음식점 앞 수거함에서 생후 수 일된 신생아가 옷가지에 쌓인 채 버려져 있던 것을 환경미화원이 최초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한편 경찰은 부모의 신원파악에 주력하는 등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태어 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가 쓰레기 수거함에 버려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7시 30분경 영화동 모 음식점 앞 수거함에서 생후 수 일된 신생아가 옷가지에 쌓인 채 버려져 있던 것을 환경미화원이 최초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한편 경찰은 부모의 신원파악에 주력하는 등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