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동절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4일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제설과 관련해 내집 앞 눈치우기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전열 기구를 많이 사용하는 계절임을 고려해 화재예방 및 최근 증가하고 있는 겨울철 산행 안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군산시와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시민안전봉사대 등 유관기관․단체 등 40여명이 참여해 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