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면(면장 김경남)은 지역 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5일, 6일 이틀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무료로 임대받은 900㎡ 밭에 기른 배추 500포기를 나포면 부녀회원, 생활개선회원들과 직원 26명이 동참해 김장을 담갔으며 독거노인과 장애인 80세대를 비롯해 21개소 경로당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나포면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특히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나포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조정환)에서는 독거노인세대에 전달하도록 내의 17벌을 기탁했고, 행복한 농장(대표 김현섭)에서는 돼지고기 20㎏을 기탁해 행사를 더욱 의미있게 했다.
김경남 나포면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시작으로 올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암동봉상대의 불우이웃을 위한 김장담그기>
경암동(동장 임흥순) 경암봉사대도 5일과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담가 지역 내 장애인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80세대에게 정성이 듬뿍 담긴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치 담가드리기 행사는 6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통장단, 부녀회 등도 자원봉사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민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이웃 사랑 운동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