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정성이 가득담긴 김치로 나눔 사랑 실천을

나포면(면장 김경남)은 지역 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5일, 6일 이틀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2-07 14:29:1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나포면(면장 김경남)은 지역 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5일, 6일 이틀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무료로 임대받은 900㎡ 밭에 기른 배추 500포기를 나포면 부녀회원, 생활개선회원들과 직원 26명이 동참해 김장을 담갔으며 독거노인과 장애인 80세대를 비롯해 21개소 경로당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나포면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특히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나포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조정환)에서는 독거노인세대에 전달하도록 내의 17벌을 기탁했고, 행복한 농장(대표 김현섭)에서는 돼지고기 20㎏을 기탁해 행사를 더욱 의미있게 했다.



김경남 나포면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시작으로 올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암동봉상대의 불우이웃을 위한  김장담그기>
 


경암동(동장 임흥순) 경암봉사대도 5일과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담가 지역 내 장애인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80세대에게 정성이 듬뿍 담긴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치 담가드리기 행사는 6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통장단, 부녀회 등도 자원봉사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민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이웃 사랑 운동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