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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이주여성 가족캠프 ‘훈훈’

당당한 한국며느리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2-10 17:46: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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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한국며느리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모임 전북지부(이하 가건모, 대표 김희숙)는 지난 8일과 9일 군산 위커힐 호텔에서 국제결혼이주여성부부 40가정을 대상으로 “당당하고 건강한 가족 되기”가족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국제결혼 이주여성을 위한 사업으로 모든 가족들이 참여 하는 게임과 레크레이션, 가족간의 편지쓰기를 통해 가족애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깜짝 강사로 나선 문동신 시장의 부인인 이용선 여사는 ‘아내를 안방의 해’로 비유 하며 실생활에서 부부가 서로 도와주는 세심한 배려가 가정을 바뀌게 한다는 내용의 특강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희숙 가건모 대표는 “국제결혼 이주여성들은 의사소통이 어려워 가족 구성원간의 벽이 생길 수 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의사소통 연습과 사랑을 전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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