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실시되는 제17대 대통령선거의 부재자 투표가 13일과 14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한다.
부재자 투표소는 군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설치되며 투표시 선관위에서 발송한 투표용지, 모든봉투(발송용봉투, 회송용봉투), 신분증명서를 지참해야 투표가 가능하다.
신분증명서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과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증명서로써 사진이 첨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자격증 등도 포함된다.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려고 신고한 부재자신고인이 부재자 투표소에서 투표하지 않고 거소에서 투표해 발송할 경우 무효 처리되며,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하기 전에 볼펜 등으로 미리 기표해 가져온 투표용지 또한 무효처리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