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동 농업경영인협의회(회장 문옥철)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백미가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13일 미성동사무소를 찾은 미성동 농업경영인협의회원 24명은 백미 18포(20Kg)를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문옥철 회장은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온 만큼 생활이 어려운 세대가 연말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 미성동사무소와 연계한 불우이웃돕기에 회원모두가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