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대 재군 남성고등학교총동창회장에 김귀동(56) 군산익산변호사회장이 선출됐다.
지난 11일 궁전예식장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김 군·익변호사회장은 “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사업에 협조해 줄 것과 이러한 남성인들의 활동이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임기 2년 동안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귀동 회장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전주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전북교육청과 전라북도 고문변호사를 역임하고 행정심판위원, 가락김해김씨 군산종친회 수석부회장, 군산개항 100주년기념 시민장학회 상근부회장, 대한민국 해병대 법조회장, 국제로타리3670지구 연차기금 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