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과 군산제일요양병원이 ‘아름다운 마음과 따스한 손길의 만남’이란 주제로 제2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20일 오후 3시 30분 동군산병원 8층 강당에서 열릴 이날 기념식은 한 해 동안 어려운 환우들과 독거노인들에게 값진 인정과 도움의 손길을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하는 자리다.
또한 지난 1년간 자원봉사자들의 지도로 운영된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작은 결실들을 모아 ‘황혼의 사계’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규 이사장은 이번 기념식이 형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도움주신 자원봉사자들과 동군산병원, 제일요양병원 가족들이 한데 어우러져 사랑을 나눔으로써 행복이 충만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바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