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에서 19일 실시되는 대통령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인수가 19만8926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 같은 선거인수는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선거인수인 19만8467명보다 300여명 증가한 수치이다.
또 13일 실시된 부재자투표에서 전체 신청자 4971명 중 1301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부재자투표는 오늘까지 이어진다.
한편 내년에 치러지는 총선과 관련해 군산시선관위가 예비후보자에 대한 등록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의 신영대 지역선대위 부위원장만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