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중인 16톤 화물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후 12시경 군산시 산북동 군산~전주간 자동차전용도로 군산비행장 IC부근에서 광주방향으로 가던 16톤 화물트럭에서 화재가 발생, 3000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트럭은 이날 오전 군산 타타대우상용차에서 출고한 차량으로 운전자 최모(62)씨는 다행히 자리를 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조사에서 최씨는 “차량 뒷부분에서 연기가 나 확인 차 내려보니 갑자기 앞부분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