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체육관에서 실시되고 있는 군산지역 대선 개표 광경>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지역에서는 정동영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군산지역은 선거인수 19만 8926명중 12만5280명이 투표해 6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개표가 시작 된지 3시간이 지난 오후 9시 현재 군산지역 개표율은 17%.
이중 개표된 2만1816표 중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는 78.3%(1만 7090표)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12.1%(2629표)를 득표했다.
이 밖에 무소속의 ▲이회창 후보는 4%(871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2.7%(580표) ▲권영길 2.1%(463표) ▲이인제 0.6%(127표)를 얻었고 기타 후보들은 0.1% 미만의 득표율을 보였다.
<속보> 군산지역 개표율이 48% (6만527표)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는 78.4%(4만 7644표)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11.3%(6840표)를 득표했다.
*제 17대 대통령 선거 군산지역 최종 득표현황
▲정동영 후보: 9만 6750(77.5%) ▲이명박 후보: 1만 4338(11.5%)▲권영길 후보: 3354(2.7%) ▲이인제 후보: 753 (0.6%) ▲문국현 후보: 4050(3.2%) ▲정근모 후보: 95(0.1%) ▲허경영 후보: 191(0.2%) ▲전관 후보:17(0%) ▲금인 후보: 49(0.1%) ▲이회창 후보520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