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의 여파로 군산지역 섬 주민들의 투표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지역이 평균 60%대의 투표율을 보인 반면 섬 지역은 채 50%의 투표율을 기록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오후 3시께 한나라당 운동원이라고 주장하는 주민 여러여명이 한나라당으로부터 일당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군산선관위를 항의 방문.
이에 선관위는 \"일당과 관련해서는 선관위의 권한 밖의 일\"이라며 \"해당 정당에 정식적으로 요구하라\"며 돌려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