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주지방노동청 군산지청 청사에서 열린 신복식 지청장 취임식 광경>
신임 광주지방노동청 군산지청장에 안양종합고용지원센터 신복식 소장(사진)이 부임했다.
20일 조촌동 소재 노동부 군산지청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신 지청장과 직원들과의 상견례와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신 지청장은 “고객의 민원을 가족의 민원으로 생각하고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바란다”며 “노동청이 존재하는 이유는 노사관계 안정과 일자리 창출인 만큼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 지청장은 1949년 충남 장항 출신으로 1969년 임용 이후 ▲성남지방노동사무소 근로감독과장 ▲대전지방노동청 근로감독과장 ▲경인종합고용안정센터소장 ▲안양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김영자(57) 여사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류경희 전 지청장은 해외 연수발령에 따라 지난 18일 이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