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2020년 군산도시계획, 인구 45만명 규모

앞으로 10여년 후 군산의 도시 계획은 인구 45만명 규모로 계획, 조성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2-21 15:15:3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앞으로 10여년 후 군산의 도시 계획은 인구 45만명 규모로 계획, 조성된다.



군산시의 미래상과 공간구조, 토지이용, 기반시설 등 장기적인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2020년 목표 군산도시기본계획(안)이 지난 20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건설교통부장관 승인만 남겼다.



이번에 수립된 군산도시기본계획안은 도시지역과, 비도시지역을 포함한 군산시 행정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수립하게 된 것으로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본방향과 실천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산시는 지난해 9월 8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시의회 의견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및 전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4차례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이번 계획안은 비도시지역을 포함한 군산시 행정구역 전체에 대한 교통체계, 토지이용 등을 새롭게 수립했다.

 

주요내용은 ▲계획인구-45만명 ▲공간구조-1도심 4지역중심 체계로 개편 ▲교통체계-새만금권역과 연계된 남부연안축과 장항~김제를 연결하는 남북축을 중심으로 5×6교통망 계획 등이다.



또한 토지이용계획은 내초동 일원의 에너지과학도시를 중심으로 61.1㎢의 시가화예정용지(주거, 공업, 관광)를 확보해 개발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 294.3㎢의 보전용지를 계획해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도록 도시를 계획적,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시는 이번에 수립된 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관리지역 세분화와 도시관리계획재정비를 내년 상반기 중에 입안해 하반기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