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수송지구 공동주택용지 6필지와 상업용지 59필지 등 신규 65필지가 다음달부터 잇따라 공급된다.
또 군산수송1·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군산지구개발사업 5·6공구 조경실시설계, 전주장동 폐기물처리용역, 전주장동유통단지 개발사업 조성공사 등이 이 달부터 발주될 예정이다.
한국토지공사 전북지사 2004년 토지 용도별 공급 및 하반기 공사·용역 입찰계획에 따르면 토지분양의 경우 군산수송지구 공동주택지 6필지 18만6,000㎡(6만6,000평)이 다음달 일반에 공급된다.
이 용지는 전체 11필지 가운데 이미 매각된 대규모 3필지와 내년 초 공급예정인 연립주택부지 2필지를 제외한 토지다.
토공은 이어 10월에는 같은 지구 상업용지 59필지 3만7,500㎡(1만1,300평)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사와 용역에 대한 입찰도 잇따를 예정이다. 이 달 중 군산수송 1·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실시설계 용역(1억4,00만원)을 시작으로 9월 군산지구개발사업 5·7공구 조경실시설계(1억원), 10월 전주장동유통단지 건설폐기물처리용역(5억원), 11월 전주장동유통단지 개발사업 조성공사(40억원), 12월 군장군산지구 5·7공구 가로등 및 2·6공구 공원등공사(10억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