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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 연말연시 특별방범 비상체제 돌입

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대선 직후와 연말연시를 맞아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해 각종 강도, 절도,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서 금융기관 순찰강화와 수사형사 활동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2-23 03:16: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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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대선 직후와 연말연시를 맞아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해 각종 강도, 절도등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서 금융기관 순찰강화와 수사형사 활동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찰은 이에 따라 2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2주 동안 지역내 금융기관과 현금다액취급업소 등에 대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고, 금융기관 상대 모의 시나리오에 따른 훈련 실시와 취약 금융기관의 의경 전진 배치 등 평온한 치안 확보를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21일에 진행된 범죄발생 모의 훈련시에는 경비업체와 합동으로 초기 출동태세부터 검거까지 모의시나리오에 맞춰 각 분야별 긴급비상배치와 도주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훈련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은행 CCTV를 판독 후 차량 번호 등을 전파해 112지령실에서 신속하게 현장 주변으로 순찰차를 집중시켜 조기에 검거하는 상황을 재연했다.



이와함께 경기침체 등으로 경제가 어려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어, 훈훈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평온한 치안유지와 봉사활동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군산경찰은 43개소를 치안강화구역으로 특별 선정해 매 2시간 1회 순찰을 실시하고, 112지령실을 중심으로 신속한 현장 출동과 공조체제 확립, 심야 시간대 편의점 등의 순찰로 대선 후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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