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유류유출사고 복구지원 기탁금 잇따라
서해 유조선 유류유출과 관련해 각 기업체 및 기관에서 기름제거에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하고 나섰다.
24일 (주)KHE(대표이사 김인상) 임한태 전무이사가 회사대표로 시청을 방문해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주)KHE는 세계 제2위의 공랭식열교환기(Air Cooled Heat Exchanger)를 조립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7년 7월 자유무역지역 내 15만8000천㎡ 부지에 기공식을 가진 바 있으며 올해 4월 준공을 목표로 총 4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에는 호원대학교 강희성 총장 300만원, 전북농협 농협문화복지재단에서 3000만원을 기탁했다.
또 21일에는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임경묵 교장 외 직원․학생일동이 150여만원을, 건설협회 전북지회에서 1000만원 을 기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