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구)연안여객터미널에 거치된 폐군함.>
4000t 급 해군 폐군함이 군산에 도착했다.
군산시는 25일 (구)연안여객터미널에서 오는 2009년 까지 진포해양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시용 폐군함을 거치했다.
거치된 폐군함의 규모는 4000t 급으로 110m의 길이에 폭은 15m에 달한다.
한편 군산시는 구도심활성화 차원으로 총 49억원을 들여 오는 2009년 까지 2만 3000여㎡ 부지에 진포해양공원을 조성계획하고 있으며 이 공원에는 전투기, 정찰기, 수송기, 장갑차 등 1950년대를 전후해 우리 군(軍)에서 사용됐다 폐기된 16종의 각종 장비가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