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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드림 군산 네트워크 창립대회 열려

민관이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으로 군산시민의 복지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2-26 13:17: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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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으로 군산시민의 복지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에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8대 서비스분야와 6대 서비스 대상관련 민간 기관단체 실무자와 공무원들이 공동으로 참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보교류를 위한 민관협의체 ‘행복드림 군산 네트워크’ 구성을 완료하고 26일 창립대회를 가졌다.



이번 창립대회는 그동안 공공과 민간부문간 연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서비스의 중복, 누락이 발생하고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활용되는 문제를 점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됐다.



‘행복드림 군산 네트워크’는 ONE-STOP 주민통합서비스 실현을 위한 민관의 협력강화를 위해 6대상 분야( 영유아, 아동청소년, 중장년, 노인, 장애인, 여성)와 8대서비스(보건, 복지, 고용, 문화, 관광, 생활체육, 평생교육, 주거)분야별로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통합서비스 제공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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