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군산상고 총동문회가 26일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2007년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세종호텔 무궁화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전승호 재경군상상고 동창회장을 비롯해 김판순 동문(1회졸업), 신찬수 삼화회계법인 대표, 박성현 총동창회장, 유동환 학교운영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장명기 외환은행 수석 부행장, 함윤식 MK테크놀로지회장, 오문웅우신종합조경(주)대표 등 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인문고 전환, 학생 기숙사 건립, 야구활성화, 장학금 모금 등 2008년 사업계획과 학교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모처럼 만난자리에서 화합과 친목을 나눴다.
전승호 회장은 “이곳에 모인 동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교 발전은 물론 후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자”며 “2008년 사업들이 힘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