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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우체국 \'따뜻한 세상 만들기\'

군산우체국(국장김영훈)이 연말연시를 맞아 27일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12-27 12:51: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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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우체국(국장김영훈)이 연말연시를 맞아 27일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우체국 직원들은 따뜻한 세상 만들기 일환으로 애육원과 성모양로원을 방문,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함께 어울리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영훈 국장은 “우리 사회에서 아픔을 겪으며 소외돼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전달하니 마음이 한결 훈훈해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우체국은 생활환경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무료로 ‘어깨동무보험’을 가입해 보험료를 대납해 주고, 소년소녀가장에게 매월 25만원씩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주부가장, 독거노인, 뇌성마비 1급 장애인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있는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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