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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子年 ‘군산방문의 해’ 활짝

무자년(戊子年), 희망을 가득 담고 솟구친 새 아침의 태양이 ‘2008 군산방문의 해’ 를 한층 환하게 밝혀줄 전망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01 11:33: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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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戊子年), 희망을 가득 담고 솟구친 새 아침의 태양이 ‘2008 군산방문의 해’ 를 한층 환하게 밝혀줄 전망이다.

 

지난 해 새만금특별법에 이어 경제자유구역으로 선정된 군산은 꿈을 실현시켜줄 양 날개를 달고 힘차게 비상해 2008 방문의 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군산을 알리고 보여주며 가꾸어 나갈 활력의 새해 아침을 맞이했다.  

 

군산시는 2008년 방문의 해에 54개의 각종 사업(187억원 규모)을 통해 군산의 매력들을 선보이게 된다.

 

군산내항 함상공원 조성을 비롯한 수산물축제와 벚꽃축제,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군산세계철새축제를 한층 규모있는 행사로 꾸며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

 

또 군산의 역량을 총 집결한 문화예술 행사와 전국규모 체육대회들을 유치 운영해 활기 넘치는 군산의 이미지 부각에 총력을 기울이며 홍보와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 매년 최대의 관광객이 군산을 방문하는 벚꽃축제 기간에 즈음해 ‘군산방문의 해 선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올해 새만금과 국제항의 도시 군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군산의 멋과 향기 그리고 맛을 진솔하게 알리고 보여주기 위한 노력들이 총 집약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지속 가능한 관광 군산의 경쟁력을 갖추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찾아 최선의 노력이 기울여야 한다.

 

동시에 군산이 지니고 있는 멋과 향기 그리고 맛을 관광객들에게 제대로 각인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확고한 기반을 다지는 일에 중점을 둔 활동들도 강도 높게 추진돼야 한다.

 

한 예로 매년 봄 군산에 최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새 봄 ‘벚꽃축제’의 경우 번영로상의 벚꽃에 대한 빈틈없는 보강과 보살핌을 한층 강화함과 동시에 단순한 벚꽃축제의 의미를 뛰어넘어 인간과 가장 친숙한 자연사랑, 환경사랑 관광의 결정체적 역할을 하는 규모 큰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게다가 군산지역 각 읍면동마다 간직하고 있는 특성을 관광상품으로 활용하려는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다.

 

이미 성산과 나포일대가 철새축제로 기반을 구축했듯이 임피면에 채만식 문학의 향기를 최대한 살린 문학고을 조성과 옥구읍의 각종 문화재급 유물등을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강력하게 추진돼 군산방문의 해 운영의 의미를 충분히 살려야 한다고 뜻있는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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