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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군산인의 만복을 기원합니다

문동신 시장, 양용호시의장, 강봉균의원, 문원익교육장 군산시민의 만복을 기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01 11:42: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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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기 마련의 한 해 (문동신 군산시장)
 

친애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기대와 희망에 찬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바람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는 오랜 염원이었던 새만금 군산 경제자유구역 선정과 새만금특별법 제정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3600여억원의 직도지원사업과 함께 현대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등 218개 기업을 유치하는 등 알찬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관광육성과 기업유치, 명품교육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무한한 경쟁력을 실현하기 위한 기틀도 마련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금년은 18대 총선과 더불어‘군산 방문의 해’로써 우리 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계기로 지식산업과 에너지 과학도시로 군산새만금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경제와 관광 레저의 신흥거점으로 우뚝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추가조성과 최고수준의 기업여건을 만드는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새만금과 더불어 역사․문화․예술․교육․복지․체육․과학 등 군산발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산경제의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노인과 여성, 장애인의 고용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고 농․어촌과 서민 경제 활성화 등으로 그늘진 곳곳마다 밝은 등대가 되어 찾아가겠습니다.

군장대교와 연안도로 건설, 팔마고가교 철거 등 사회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시립박물관과 예술회관 건립 등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비전을 뒷받침할 2030 장기발전계획 수립과 2단계 조직개편으로 효율적인 경영체제를 갖추어 시민을 소중히 하는 깨끗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친애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이제 우리 군산은 21세기 희망의 미래를 열어갈 도약의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일류기업이 본격 가동되는 올 한 해를 우리 모두의 무한한 상상력과 도전정신으로 군산을 세계의 일류도시로 함께 만들어 갑시다!

금년 한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꼭 성취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번영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풍요롭고 잘사는 군산 만들 터 (양용호 군산시의회 의장 )

 

무자년! 풍요롭고 잘사는 군산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 했던 정해년도 이제 저물어가고 희망찬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 어렵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온 결과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군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줄 새만금 특별법 국회 통과와 현대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의 군산입주는 물론 직도사격장 지원사업이 확정과 11월 철새축제에 이은 제17대 대선까지 지역경제활성화와 군산발전을 위해 군산시민 모두가 똘똘 뭉친 의미 있는 한 해이기도 합니다.

비록 모든 분야에서 전부 만족할 순 없었지만 30만 군산시민과 군산시의회, 군산시가 모두 함께 노력한 한해였다고 자평해 봅니다.

특히 무자년 새해,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군산이 전라북도의 경제 일번지 역할에서 대한민국과 동북아시아의 경제 일번지로 거듭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시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군산시의회에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회, 책임을 다하는 강한 의회, 사랑받고 믿음 주는 희망의회, 서민생활 책임지는 경제의회라는 제5대 의정목표를 실현시켜 시민여러분이 풍요롭고 잘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들어 시민여러분이 부여하신 신성한 권한을 바탕으로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시정이 진정 시민을 위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24명의 의원모두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사명감으로 군산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해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회의 모든 권한이 시민에게서 비롯된 만큼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당부 드리며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무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비상의 양 날개를 단 군산(강봉균 국회의원)

 

존경하는 군산시민여러분! 희망 가득 담고 무자년(戊子年)의 태양이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시민 모두의 가정에 올 한 해 건강과 행운과 만복이 항상 같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군산은 지난 해 국내 초일류기업의 군장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이어 그토록 갈망하던 새만금특별법과 새만금 군산경제자유구역 선정이라는 군산발전의 양 날개를 모두 달고 높게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습니다.

군산시민 모두가 꿈꿔온 군산발전을 위한 활기찬 비상을 할 수 있게 됐음에 대하여 시민 여러분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새해아침이어서 그 어느 때 보다도 행복합니다.

특히 우리 군산은 이제 한마음 한뜻으로 열정을 다해 새만금지역에 세계 최고의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해 나간다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도시로 성장해 모두의 부러움을 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지난 한 해 동안 중앙에서 국회 의정활동에 충실하며 기업유치는 물론 새만금특별법과 경제자유구역의 성사를 위해 뛰어다닐 때마다 군산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뻤습니다. 또한 시민 여러분 모두가 동참해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실 때마다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고 다짐해 노력한 결과들이 결실을 맺을 때마다 보람도 느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가 바라는 목표를 완수하기 까지는 할 일이 많음을 알기에 새해 성스러운 아침에 올 한해도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져 봅니다.

하지만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그리고 시민 모두가 기필코 해내겠다는 의지가 충만해 있으므로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새만금과 경제자유구역이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시민여러분, 올 한 헤는 모두가 희망찬 첫걸음을 내딛는 새해아침을 맞이한 만큼 보다 행복한 나날이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을 통해 행복해지는 사회(문원익 전라북도군산교육청 교육장)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희망과 영광이 넘치고.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져 기쁨과 평화가 충만한 2008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군산교육은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새해 아침에 더욱 더 군산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몇 가지 다짐을 하여 봅니다.

첫째,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기초가 부족하면 모든 일이 사상누각처럼 허물어지고 맙니다. 교육은 한 번에 몇 계단을 오를 수 있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기본과 원칙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성실하게 지키려는 노력보다는 보다 쉽고 보다 빠른 방법을 찾으려 합니다. 벽돌을 쌓을 때 한 단 한 단 쌓아 가듯 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때 더 높고 튼튼한 성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교육은 사랑과 정성입니다.

발달단계에 있는 학생들은 경험이 미숙하여 방황하기 쉽고, 각종 유혹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성장하는 우리 학생들을 훌륭한 동량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들의 뜨거운 정성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셋째, 현대사회의 생존전략은 바로 독서입니다.

21세기의 무한 경쟁사회에서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수 생존 조건이 되었습니다. 독서는 개개인의 지적 성장이며, 지식경쟁력입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교육현장에서 독서교육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사회에 독서문화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정에서도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새해에는 독서 붐을 일으키기 위하여 모두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우리 군산관내 교직원 모두는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을 위해 정성을 다할 것이며 교육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한 해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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