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서동수 선유도어촌계장 최우수 어업인상 수상

서동수 선유도어촌계장(40)이 2007년 최우수 자랑스러운 어업인으로 선정돼 구랍 31일 서해수산연구소 갯벌연구센터 종무식에서 국립수산과학원장 표창과 포상금을 전수 받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02 13:34:5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서동수 선유도어촌계장(40)이 2007년 최우수 자랑스러운 어업인으로 선정돼 구랍 31일 서해수산연구소 갯벌연구센터 종무식에서 국립수산과학원장 표창과 포상금을 전수 받았다.
 



‘자랑스러운 어업인상’은 국립수산과학원이 2006년부터 매년 수산시험연구사업과 현장기술보급에 기여하고 어촌지역 발전에 공로가 큰 어업인을 해양수산부 소속 지방해양수산청 및 원양어업협회로부터 추천받아 엄격한 심의를 거쳐 포상하고 있다.



서 어촌계장은 1999년부터 옥도면 선유도 어촌계장직을 맡아 성실히 수행하면서 2003년에 어업인후계자로 선정, 수산 연구 지도 행정 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만금사업으로 인한 어장상실, 어촌소득 감소 및 어업인 이주현상 등을 극복하고 지역어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 갯벌연구센터의 새만금 백합종패 이식사업 적지선정 현장조사, 학계의 새만금 외측해역 수산자원 및 환경변동 용역조사, 해조류연구센터의 김, 청각 등 해조류 품종개량 연구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선유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어촌 소득증대 및 복지어촌 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