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이 경찰묘지 참배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군산경찰서와 군산소방서가 2일 시무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
군산경찰서는 2일 오전 경찰묘지 참배행사를 마치고 경찰서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군산경찰은 2008년을 ‘고객만족의 해’로 정하고 민원, 수사, 교통, 생활안전서비스분야 등에서 고객접점부서 위주의 서비스 향상방안을 모색,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여나가기로 했다.
김종길 서장은 “다산과 다복의 무자년을 맞아 2008년 한해에도 각종 범죄의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통해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 하자”고 말했다.
<군산소방서 시무식 광경>
이와함께 군산소방서(서장 최정근)도 2008년도 무자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2008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소방서 전직원과 군산 의용소방대 안개동연합회장을 비롯한 20개대 의용소방대장이 참석했다.
최정근 군산소방서장은 “지난해 소방관서 혁신종합평가 1위 등 작년 한 해동안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한층 업그레이된 마음가짐으로 군산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