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어청도 외해 22㎢ 골재채취

어청도 일대가 골재채취 단지로 지정됐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30일 수도권과 서해안 일대에 필요한 골재수급을 위해 어청도 외해 40㎞ 부근의 22㎢를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 골재채취단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02 17:00:1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어청도 일대가 골재채취 단지로 지정됐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30일 수도권과 서해안 일대에 필요한 골재수급을 위해 어청도 외해 40㎞ 부근의 22㎢를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 골재채취단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또 건교부는 수자원공사를 단지관리자로 지정해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감시감독을 철저히 하기로 했다.



 이로써 이 지역에서는 향후 4년 동안 총 4000만㎥의 골재 채취가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어청도 일대의 골재채취는 수자원공사가 2005년 단지지정을 추진했으나 일부 어민들이 개별채취를 주장해 난항을 겪어 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