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나운동 소재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08년 신년인사회 광경.>
무자년 새해 군산지역 신년인사회가 4일 오전 10시 30분 나운동 소재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군산상공회의소(회장 박양일)가 주최한 신년인사회에는 김완주 도지사, 문동신 시장과 강봉균 국회의원, 양용호 군산시의회 의장, 박양일 군산상의 회장, 본사 김병남 회장, 김정진 대표이사 등 300여명의 유관기관․단체․기업체장들이 참석해 올해를 군산발전의 획기적인 한해로 만들자는데 뜻을 함께했다.
참석 인사들은 지난해 초일류기업 유치에 이어 새만금특별법과 경제자유구역 선정 등 굵직한 지역발전의 토대를 쌓은 군산이 내비칠 비전과 장차 꿈의 실현을 위한 과제 등을 이야기하며 한 해 동안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박양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8년 무자년은 군산발전의 절호 기회로 시민들의 역량을 집결해 군산발전 원동력으로 삼자”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군산지역 상공업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박준영 동양제철화학 군산공장장과 강민규 경제산업국장, 김춘동 군산CC 대표가 감사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