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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문화센터, 교육신청 이어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가치관 확립을 위해 지난해 11월 개관한 군산시 청소년 성문화센터가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교육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07 11:11: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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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건강한 성가치관 확립을 위해 지난해 11월 개관한 군산시 청소년 성문화센터가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교육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지난주초 전주 전라초등학교와 월명중학교 등 50여명의 학생들의 견학을 시작으로 청소년 상담사 연수 등이 이뤄졌으며, 1월중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 220명, 보호시설 청소년 200여명의 체험관 교육이 예정돼 있다.



청소년 성문화센터는 군산시 청소년수련관 도서관 내에 위치한 성체험센터로 기존의 단순지식전달수준인 청소년 성교육 방식을 지양하고 시청각을 활용한 체험형, 과학적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자궁을 직접 체험하는 자궁방 탐험, 몸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춘기의 성, 신비한 생명탄생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전하는 임신․출산․피임 등 9개의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크다.



또한 십대 간의 성폭력 및 방어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또래 성폭력 및 십대 청소년 간의 소통 및 성숙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십대 연애담 등 교육생들의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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