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곡동 은파 K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0시 30분 이 아파트 101동 14XX호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등을 태우며 소방서 추정 2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특히 이 화재로 A씨 등 2명이 연기에 질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연기가 주변 이웃까지 퍼지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당시 전기장판을 사용했다는 말에 따라 전기장판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