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병 300여명과 전투기 20대가 다음주부터 군산미군기지에 4개월간 배치될 계획이다.
11일 미8비행단에 따르면 이번에 배치되는 전투기는 F-16파이팅 펠곤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쇼공군 비행장 소속이며 이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한 미국의 확고한 공약으로 태평양 전구에서 전개된다.
미공군 관계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군사적 의무를 충족하기 위해 전구안전을 유치하는 능력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자체의 준비태세와 전력이동을 평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