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군산간 철도가 개통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서해권을 오가는 무궁화호 열차의 운임이 30%할인된다.
14일 군산역에 따르면 15일부터 서대전과 군산.장항.대천 등 서해권을 오가는 무궁화호 열차의 운임을 30%할인한다.
할인될 경우 군산~서대전은 기존 6200원에서 4300원으로, 서대전~대천의 경우 9500원에서 6700원으로 낮춰진다.
군산역 관계자는 “서해안 사랑 특별 할인행사는 지난달 군산~장항 개통에 따른 것으로 다만 권역간 이동시에만 할인되고 설 수송기간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