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개통을 앞두고 있는 월명터널>
동서지역 연결로 물류비용 절감 및 균형발전에 기여하게 되는 월명터널이 다음 달 초 개통하게 된다.
월명터널은 현재 차로운영 및 신호등, 교통안전시설물, 이정표, 가로등 등 기타 주변 시설에 대한 공사도 모두 끝마친 상황이다.
월명터널 공사관계자는 “터널 진입로의 U턴 구간 설치만을 남아 놓고 있어 2주 정도 소요되는 공사기간을 거친 후 설 연휴를 앞두고 바로 개통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산동 대학로를 지나 신흥동에서 해망로 구간을 연결 월명터널은 총 길이 1.25km, 폭 22m로 사업비 386억원이 투입됐다.
<월명터널 앞 삼거리 모습. 이정표와 신호등 등 주변시설 공사가 모두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