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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양용차로 시민들 생명 지킨다!

군산시가 수중 안전사고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수륙양용차와 수중잠수장비 등 안전장비를 마련하고 수상레저 동호인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16 11:13: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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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수중 안전사고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수륙양용차와 수중잠수장비 등 안전장비를 마련하고 수상레저 동호인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시는 군산시재난관리기금 6000여만원을 투자해 수난사고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한 수륙양용차 1대와 수중잠수장비 29종 82점을 구비했다.

이는 도시의 3면이 해상과 접해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해안 갯벌ㆍ빙상사고에 대하여 구조할 수 있는 수상구조장비가 없어 인명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수륙양용차는 육상에서 바로 수중 진입이 가능하며 보조장비 모터를 장착해 수중에서도 10㎞/h 속도를 내 인명 구조시 구조자에게 빠른 접근이 가능하고 해안 갯벌과 빙상 등 험로 및 수상주행능력이 탁월하여 군산지역 특성에 잘 맞는 장비이다.

이번에 구입한 장비는 군산시에서 군산소방서에 10년간 무상대부하고 군산소방서에서 관리ㆍ운영하게된다.

시관계자는 “군산시가 수상레저 스포츠 및 수변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견되는 가운데 적극적으로 수난사고에 대비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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