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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 내 「리츠프라자호텔」 이달말 완공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8-1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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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관광 명소인 은파유원지 내에 최초로 들어선 「리츠프라자호텔」이 이달말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인 가운데 새달부터 본격적으로 손님을 맞이할 준비에 여념이 없다.

로얄실 2실과 스위트룸, 일반실 등 모두 58실 규모에 500명과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등이 갖춰진 「리츠프라자호텔」은 주변 은파유원지의 풍경이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끼게 해 언덕 위의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고객중심의 아늑함을 주는 호텔에 운영의 초점을 맞춘 「리츠프라자호텔」은 관광산업 활성화 시대를 맞아 관광군산의 이미지를 강화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리츠프라자호텔」은 이 호텔 고기점 대표가 평소 외국여행을 통해 싹틔웠던 「언덕 위의 아담하고 아늑한 호텔 운영의 꿈」을 이룬 것이어서 의미롭다.

고 대표는 “지난 1970년대 말경부터 사회활동을 벌이며 외국에 나갈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언덕 위에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호텔들을 볼 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언젠가 갖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왔다”며 바라던 바를 이루게 돼 우선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고 대표는 “나름의 꿈을 이뤄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고객들의 마음에 들게 잘 운영할 수 있을까 하는 책임감이 앞선다”며 임직원들과 정성을 다해 관광 군산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스스로가 타 호텔에서 고객으로 느꼈던 장·단점들을 반영해 고객의 한 사람으로 운영할 각오라는 고 대표는 호탤 구석구석을 점검하며 호텔 개장을 준비하느라 삼복 더위조차 생각할 겨를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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