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우체국(국장 김영훈)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설명절 우편물을 적기에 소통하기 위해 이달 21일부터 내달 6일 까지 17일간 특별소통기간을 운영한다.
특별소통대책 일환으로 일요일인 이달 27일과 2월 3일에도 특급, 택배 우편물은 정상 배달한다. 또 소포우편물 폭주 때에는 일반 직원들로 편성된 특별 소포배달 지원팀을 가동해 배달이 지연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특별소통기간 중에는 우편물 폭주가 예상되므로 시한성 우편물이나 부패 변질될 우려가 있는 물건은 국내특급으로 발송해 줄 것과 설날 2~3일전에 우편물을 발송할 경우 설날 당일까지 배달이 안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조기 발송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군산우체국 전 직원은 설 명절기간중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등 공무원 청렴도를 향상시키고자 클린신고센터를 적극 운영하고 있으며, 2월 월례조회시 공직자 부정부패 척결과 무사고 실천결의문을 선언하고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