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구학부모샤프론봉사단(회장 임순영)이 지난 20일 옥서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1000장을 배달했다.
이번 행사는 샤프론 봉사단원 5가정에서 십시일반 연탄을 후원해 부모들과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연탄을 배달함으로써 이웃에 대한 사랑실천과 함께 자녀들에게는 아름다운 인성 교육의 장을 만들어 주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샤프론 봉사단은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쳐 연탄 마련이 어려운 이웃 17세대를 찾아 3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해 왔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