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관내 이주여성의 회화․동화 지도사 교육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 YWCA에서는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회화․동화 지도사 양성 교육을 1월과 2월 추진해 교육 후 이들을 외국어보조 전문교사로 배출하기기로 했다.
현재 이주여성 50명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총 44시간의 외국어 회화․동화 교육과 28회의 현장실습 및 파견활동으로 이뤄져 언어영역별의 전문성과 현장교육 위주로 실시되고 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