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과 함께하는 사랑 나누기 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KT 군산지점(지점장 전항식) 사랑의 봉사단은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월 10구좌(2000원)씩 모금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과 소년소녀 가장 중식비 지급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장인 전항식 지점장은 “기업이 지역사회에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다양한 형태의 나눔행사를 직원들에게 권유했는데 모두가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24일 사랑의 도서 나눔행사를 펼쳐 아동도서 100여권과 어른 도서 200여권을 모아 산재 장애자 협회와 군산애육원에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