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곡동 A병원에서 60대 남자가 투신, 응급실로 옮겼으나 치료도중 숨졌다.
25일 오전 10시경 지곡동 군산의료원 3층 입원실 난간에서 환자 이모(65)씨가 투신해 목숨을 끊었다.
이씨는 우울증 진단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 조사중이다.
지곡동 A병원에서 60대 남자가 투신, 응급실로 옮겼으나 치료도중 숨졌다.
25일 오전 10시경 지곡동 군산의료원 3층 입원실 난간에서 환자 이모(65)씨가 투신해 목숨을 끊었다.
이씨는 우울증 진단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