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동거녀를 때리고 이어 말리는 업주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모(46)씨는 27일 새벽 1시 10분경 삼학동 모 술집에서 헤어진 동거녀 송모(48)씨가 이곳을 출입한다는 이유로 병을 집어 던지고 이어 철재의자를 내리칠 듯 위협하다 업주 최모(58․여)씨가 말리자 오히려 최씨를 내리쳐 상해를 입힌 혐의다.
헤어진 동거녀를 때리고 이어 말리는 업주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모(46)씨는 27일 새벽 1시 10분경 삼학동 모 술집에서 헤어진 동거녀 송모(48)씨가 이곳을 출입한다는 이유로 병을 집어 던지고 이어 철재의자를 내리칠 듯 위협하다 업주 최모(58․여)씨가 말리자 오히려 최씨를 내리쳐 상해를 입힌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