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설을 맞아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생활지원과와 읍면동사무소에서 2월 5일까지 이웃돕기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에 지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군산시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가정에 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지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전라북도지사 4개 시설 180만원, 전북공동모금회에서 공동차례상차리기 사업으로 32개 시설에 108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는 10만원씩 348세대 3480만원,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연말집중 구호 활동으로 140세대에 부식세트 560만원 상당의 백미와 부식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