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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살리고’ 불우이웃 ‘돕고’

재래시장을 활성화와 불우이웃 돕기 활동을 동시에 펼치고 있는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회장 송평재)의 캠페인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29 18:27: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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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나운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재래시장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새마을운동 군산시지회, 부녀회, 지도자 협의회 회원들.>
 
재래시장을 활성화와 불우이웃 돕기 활동을 동시에 펼치고 있는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회장 송평재)의 캠페인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새마을운동군산시지회(회장 송평재)가 주관한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이 29일 나운 주공 재래시장에서 열렸다.

새마을지도자군산시협의회(협의회장 진태근)와 군산시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이경애)가 후원한 이 캠페인은 영세한 재래시장과 낙후된 원도심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송평재 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단 60여명은 300만원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직접 구입한 직접 제수용품을 구입에 나섰다.

특히 이들이 구입한 설 제수용품은 군산시 30개 읍면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게 돼 감동이 더해지고 있다.

 명문갑(55) 나운 주공시장 상인회장은 “재래시장 활성화 캠페인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으로 물건을 직접 구입까지 해주니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 회장은 “전국적으로 대형마트가 시장을 점유해 재래시장은 침체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재래시장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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