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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안전지킴이 톡톡

섬에서 한밤중 쓰러진 40대 남성 2명이 해양경찰의 도움으로 육지까지 긴급 후송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30 09:44: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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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한밤중 쓰러진 40대 남성 2명이 해양경찰의 도움으로 육지까지 긴급 후송됐다.

 

군산해경은 30일 0시 55분께 부안군 위도면 식도에 거주하는 김모(46)씨가 심한 복통으로 정신이 혼미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00톤급 경비정(111정)을 급파해 이날 2시 35분께 119구급대에 무사히 인계했다.

 

이에 앞서 29일 오후 7시 30분께 옥도면 연도에서 해안가 타르 제거작업을 하다 발목을 심하게 다친 김모(40)씨를 형사기동정(P-110정)으로 육지까지 긴급 후송했다.

 

한편 해경은 지난해 섬 지역과 선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55명을 경비함정 등으로 육지까지 안전하게 후송해 섬 주민들의 생명줄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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