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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지난해 보다 줄어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신복식)에 따르면 현재 군산지역에서는 210개 사업장에서 583명이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30 11:30: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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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 군산지청에 따르면 현재 군산지역에서는 210개 사업장에서 583명이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조사됐다.



 체불임금 규모는 28억 5600만원.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0개 사업장 930명의 근로자의 체불임금 45억6100만원보다 크게 감소한 수치이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섬유업종에 대한 경기 침체로 군산지역 사업장의 폐쇄가 크게 증가했지만 이후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체불임금 현황도 크게 둔화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노동부 군산지청 관계자는 “오는 5일까지 설 대비 대책반을 풀가동해 매일 오후 8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체임 사업장에 근로감독관을 보내는 등 체불임금 해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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